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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경안천 등 생태하천 복원·혁신학교 운영실태 현장점검
LS 2012.09.13 1195
경안천 등 생태하천 복원·혁신학교 운영실태 현장점검
도의회 도시환경·교육委

 2012.09.13  


11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의원들이 용인 경안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사업추진과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경기도의호도의회도시환경위원회와 교육위원회가 각각 소관 업무와 관련된 현장을 방문,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벌였다.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1일 용이용인시 경안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과 남양주시 화도 하수처리장을 방문, 하천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업추진과 운영현황을 파악했다.
이 자리에서 도시위 의원들은 도민에게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조속한 완료를 요구하는 한편 화도 하수처리장의 사실 관계와 수질에 미치는 영향, 앞으로의 대책 등을 도민에게 명확히 알릴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이날 교육위원회는 혁신학교 운영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성남 보평초등학교와 보평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교육의원들은 혁신학교 운영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혁신학교 운영상의 어려움과 성과에 대해 질문했다.
교육의원들은 또 혁신학교의 성공을 위해 참여교원들의 자질과 혁신에 대한 철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혁신학교 입학을 위한 위장전입 우려, 학급당 인원의 과밀화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박인범 위원장은 “경기도 혁신학교의 성공모델로 자리 잡은 보평초·중학교의 우수사례가 타 혁신지구와 일반학교에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며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학교시설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준기자 khj@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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